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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건설 자회사발 '어닝 쇼크'…투자의견 중립·목표가 하향 - 하나
- 영향도
- 5.5/10
- 중요도
- 7.3/10
- 긴급도
- 높음
핵심 요약
하나증권은 신세계건설의 대손충당금 반영으로 이마트의 2분기 연결이 적자 전환한 점을 들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자회사 실적 불확실성이 본업 개선 흐름을 상쇄하는 요인으로 해석됐다.
섹터별 영향
유통/소비재
부정 -3.5자회사(신세계건설) 대손충당금 증가로 이마트 연결 실적이 적자 전환하면서 본업 개선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함
건설
부정 -1.5신세계건설의 미분양·대손충당금 확대는 건설 부문 실적 불확실성을 부각시킴
관련 종목
| 종목 | 역할 | 예상 영향 |
|---|---|---|
| 이마트139480 | 대장주 | 부정 -3.8 |
시장 시나리오
상승 시나리오
- 확률
- 20%
- 예상 범위
- +3%~+8%
대형마트 기존점 성장세와 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의 개선이 이어지며 자회사 이슈가 점차 해소될 경우 본업 개선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
중립 시나리오
- 확률
- 45%
- 예상 범위
- -2%~+2%
신세계건설의 대손충당금과 쓱닷컴·G마켓 등 자회사 손실이 상쇄되는 수준에서 이마트 주가 흐름이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
하락 시나리오
- 확률
- 35%
- 예상 범위
- -8%~-3%
신세계건설의 대손충당금 추가 확대로 연결실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면 밸류에이션 할인과 함께 주가 하방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