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증시 활황에 웃은 DB증권…자기자본 첫 1조원 돌파
- 영향도
- 2.3/10
- 중요도
- 5.3/10
- 긴급도
- 보통
핵심 요약
DB증권은 상반기 WM 부문의 흑자 전환과 PI 성장 등으로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창사 최초로 1조원을 넘어섰다. 위탁매매 및 수탁수수료 증가가 실적 개선을 주도했고, 금리 상승으로 채권부문은 평가손실이 발생했다.
섹터별 영향
증권
긍정 +3.1DB증권의 WM 흑자 전환과 수탁수수료 대폭 증가로 증권사 수익성 개선 사례가 확인되어 동종업종 수급·평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금융
긍정 +1.2별도 기준 자기자본 1조원 돌파 및 자본확충으로 재무건전성이 강화되어 금융권 건전성 지표에 긍정적 신호를 제공.
시장 전체
긍정 +0.5국내 증시 거래 활성화가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 확인되어 단기 거래대금 증가와 연계된 시장 전반의 활동성에 일부 긍정적 영향.
관련 종목
연관 종목이 집계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