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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전력 호황 타고 상반기 영업이익 1조 돌파…작년 연간 실적 넘었다
- 영향도
- 5.5/10
- 중요도
- 6.8/10
- 긴급도
- 보통
핵심 요약
LS그룹이 전력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를 배경으로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 주요 계열사 수주잔고가 약 20조원에 달하며 미국·유럽 설비 투자와 배터리·희토류 등 신사업 확장 계획을 병행하고 있다.
섹터별 영향
전기전자
긍정 +3.5LS전선·LS일렉트릭의 AI 데이터센터 및 송·배전 설비 수주 증가로 전력 인프라 관련 전기전자 부문 수혜가 뚜렷함.
2차전지
긍정 +1.5LS MnM·배터리 솔루션 투자로 황산니켈·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 밸류체인 확충이 진행 중임.
원자재
긍정 +1.2전기동 프리미엄 및 귀금속·황산 가격 상승으로 관련 자회사 수익성 개선이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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