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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매출 같이 늘어도 영업익은 명암 갈렸다…승부처는 '해외'
- 영향도
- 4.3/10
- 중요도
- 5.8/10
- 긴급도
- 낮음
핵심 요약
식품업체들의 2분기 실적은 해외 매출 비중에 따라 명암이 갈렸다. 해외 사업 확대에 성공한 기업은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됐고, 국내 중심 매출의 기업은 비용 부담으로 이익 개선 폭이 제한됐다.
섹터별 영향
음식료
긍정 +0.8해외 매출 비중 확대 기업에서 영업이익 개선 사례가 확인돼 섹터 내 기업별 차별화가 심화됨
수출주
긍정 +1해외 매출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기업들이 다수로 수출 중심 기업에 유리한 흐름이 관찰됨
관련 종목
| 종목 | 역할 | 예상 영향 |
|---|---|---|
| 삼양식품003230 | 대장주 | 긍정 +3.5 |
| 농심004370 | 주도주 | 긍정 +2.5 |
| 오뚜기007310 | 관련주 | 부정 -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