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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장에 ‘배당’ 매력 돋보이네…8월 5조 넘게 풀린다[S머니+]
- 영향도
- 4.6/10
- 중요도
- 5.8/10
- 긴급도
- 보통
핵심 요약
8월 중간·분기 배당 기준일을 정한 상장사는 총 70곳이며 공시된 배당금 규모는 약 5조4천억원이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배당금 규모가 크고 코스닥 일부 종목의 시가배당률이 높은 편이어서 변동성 장세에서 배당주에 대한 수급 변동이 예상된다. 배당락, 기준일, 배당지속성 등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섹터별 영향
시장 전체
긍정 +1.5대규모 배당금(약 5.4조원) 지급은 변동성 장세에서 투자자 수급과 유동성에 안정성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긍정 +1.8현대차가 대규모 배당을 공시해 자동차 섹터 내 대형주 수급 및 배당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높아진다.
반도체
긍정 +1.5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배당 공시는 섹터 내 배당주에 대한 관심을 자극한다.
통신
긍정 +1.2SK텔레콤 등 통신사 배당 공시로 통신 섹터의 배당수익률 매력이 일부 개선된다.
유통/소비재
긍정 +1.3KT&G 등 소비재 계열의 배당 지급은 배당주 수요에 기여하며 관련 섹터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자산운용/ETF
긍정 +0.8배당 기준일·배당락을 앞두고 배당전략 ETF·배당 펀드로의 자금 이동 및 리밸런싱 가능성이 커진다.
관련 종목
| 종목 | 역할 | 예상 영향 |
|---|---|---|
| 현대차005380 | 대장주 | 긍정 +3.8 |
| SK하이닉스000660 | 대장주 | 긍정 +3.3 |
| KT&G033780 | 대장주 | 긍정 +3 |
| SK텔레콤017670 | 대장주 | 긍정 +3 |
|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 대장주 | 긍정 +3.3 |